HOME LOGIN SITEMAP  ENGLISH
인하대학교 간호학
학생활동  HOME > 정보마당 > 학생활동
제목 [학생회] 2012년 간호학과 학술제 ''특수아동의 이해''
작성자 고유라 등록일 2012.10.11 13:42 조회 1845

안녕하세요 학우여러분!

제 19대 학생회에서 부회장을 맡은 10학번 고유라라고 합니다^^

2012년 10월 8일 6시에 본관중강당에서 1,2학년 학우여러분들을 대상으로 한 간호학과 학술제가 있었습니다.

학술제의 주제는 ''특수아동의 이해'' 로 학우여러분들의 특수아동에 대한 생각을 듣고자

10월 5일 오전 11시~오후4시 까지 주제와 관련된 앙케이트를 시행하였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2012년 학술제를 응원하러 와주신 임지영 교수님과 함옥경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를 해주신 모진아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학술제 당일 강의를 들으시러 오셨던 분(106명) 들을 대상으로 이번 2012년 설문지를 돌린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설문지 작성해 주신 분들은 총 79명이었습니다.)


1. 프로그램의 내용이 참신하며 배울 점이 많은가?

 -> 이에 대한 답변으로는 38명이 2번 프로그램의 내용이 좋으며 배울 점도 어느 정도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2. 이 프로그램에서 배운 것들이 앞으로의 간호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 가?

 -> 이에 대한 답변으로는 34명이 2번 프로그램에서 배운 것들이 간호활동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3. 강사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대한 준비정도, 내용 전달력은 어느정도 인가?

 -> 이에 대한 답변으로는 26명이 2번 프로그램에 대한 준비가 잘 되었고 내용도 그럭저럭 잘 전달되었다라고 하셨습니다.



4. 강사선생님이 프로그램에 대한 청자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진행을 잘 하였는가?

 -> 이에 대한 답변으로는 28명이 2번 강사 선생님께서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강의를 하셨다라고 하셨습니다.
 

5. 2012년 학술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으로 꼽은 것

  거의 대부분 영상이라고 답변하셨고, 이 외에도 특수아동에 대해 인식 변화가 어느 정도 있었고,

 의료인으로써의 인식이 어때야 되는지 배웠다라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6. 간호학과 학술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잘된 점, 개선해야 할 점, 내년 주제는 어떤걸 선정하면 좋을지)

 ->잘된 점 : 주제가 참신하였다. 매년 주제가 같았는데 새로운 시도를 한 것같아 좋았다.

   내년에도 특수아동이라는 주제로 했으면 좋겠다. 학술제전 앙케이트를 하여금 학생들의 참여도를 증진시킨게 좋았다.

   경험위주로 설명해주셔서 내용이 귀에 쏙쏙 들어왔다. 학술제 시간이 길지 않아서 좋았다.

 

 ->개선해야 할 점 : 영상말고도 여러가지 자료 활용이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강의가 너무 짧았다. 좀 지루했다. 

   학술제를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를 학과생들에게 자세한 설명과 홍보가 필요할 것 같다. 좀 더 흥미를 끄는 주제였으면 좋겠다.

   내년엔 좀 더 많은 학과생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시작시간이 지연되어서 아쉬웠다.

 

 ->내년 학술제 주제로 이런거 했으면 좋겠다 : 해외간호사, 임상간호사의 각과별 특성(외과, 내과, 수술실등), 해외봉사, 호스피스,

    특수아동, 산업간호사, 의료법, 전문간호사, 특수직업군, 간호사의 다양한 진로 

 

학술제를 제 시간에 시작하지 못한 점 사과드리며, 학우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받아들여 내년에 좀 더 나은 학술제를 진행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학술제에 참가해주신 학우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우여러분들과 소통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영상정보처리기기 관리방침
22212 인천광역시 남구 인하로 100 인하대학교 5호관 동쪽 301호 TEL 032-860-8200, FAX 032-874-5880

Copyright 2012. INHA UNIVERSIT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