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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간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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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생회] 어서와~ 간호학과는 처음이지? [새터 1일차]
작성자 신재서 등록일 2013.02.26 23:58 조회 4882
 
 2013년 간호학과 20주년을 여는 첫 행사

 대망의 새내기 새로배움터!!

 새내기들의 대학생활이 시작되는 새터를 지난 2월 13일(수) ~ 15일(금) 2박3일로 다녀왔는데요

 새내기들의 그 풋풋한 현장 함께 따라가 보실까요?

 

아침일찍부터 많은 학생들이 새터에 참가하기 위해 모여있네요




 풋풋한 새내기 친구들과 한컷~

 

 새터 진행위원인 '무발이'친구들과 학생회의 소개가 이어진후

 드디어 새터장소로 출발!!

 하지만 새터장소인 청평풍림리조트까지 가는시간은 1시간 30분정도

 그 시간동안 잠만 잘순 없겠죠?

 그래서 무발이들이 준비한 버스프로그램~

 

 버스안에서는 무발이 친구들의 진행에 따라

 신입생과 재학생의 자기소개가 이루어졌는데요.

 더불어 신입생들의 간단한 장기자랑으로 풋풋한 신입생들의 끼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숙소에 도착한 후에는

 조별로 구호를 정하고 선후배간의 얼굴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대면식을 가졌습니다.

 
 
 신입생과 재학생이 힘을 합쳐 만든 조 이름과 깃발. 정말 귀엽죠?

 이번 새터에는 기존에 없던 보람찬 시간이 있었는데요

 그 시간은

 바로

 이미형 교수님의 강연시간!

 교수님께서 신입생들을 위해 술과 성(sex)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강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신입생 친구들의 모습. 참 보기 좋죠?

 짧은 시간이었지만, 신입생과 재학생들 모두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서는 저녁식사이후에 진행된 동아리 소개시간~!

 

 각각 공연동아리와 비공연 동아리가 신입생들에게 동아리를 홍보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많은 동아리들이 오랜시간을 들여 연습한 만큼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생 학우들이 각자 마음에 드는 동아리를 고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동아리 소개시간이 끝나후에는 조인조끼리 모여 무발이의 진행에 따라 '부루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신입생 재학생 모두가 모여 함께 게임을 하면서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지요


 벌써 새내기 새로배움터의 첫째날이 끝났네요.

 그럼 둘째날에는 어떤 행사들이 있었을까요?

 그 해답은 곧 공개됩니다.

 다음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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